오늘 친구가 게임 개발 중인 내용을 블로그로 기록하는게 어떻겠냐는 한 마디에 시작한 티스토리. ChatGPT를 사용하면서 AI로 이런저런 일들을 하다보니,AI로 앱개발하는 것도 어렵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내 코딩 실력은 기본 명령문 정도만 알고 있는 수준이지만,몇 번 하다보니 어느정도 느낌만 있으면 AI를 이용해서 코드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.그렇게 시작해서 24년말 3~4개월 정도 걸려 은퇴계산기 앱을 만들 수 있었고,고생 끝에 플레이스토어에 등록도 할 수 있었다. 그 이후 이 정도면 게임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? 할 정도로 GPT의 성능은 무섭게 올라갔고, 그렇게 새해 목표는 간단한 게임 개발이 되었다. 부업으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1년 정도를 목표기간으로 정했지만,놀랍게도 3월말 현재 어느..